2012년의 마지막 선물_토토새로운 식구가 올 것이다(?) 반려동물


(뭔가 확실하지 않아서 아직;; 미래형;;)

어쩌다가 키우게 아이 

토토(5세, 남아)





나의 미학에 썩 내키지 않는 외모를 가진 페르시안이지만

사람 품에 쏙쏙 안기는 것이 참으로 사랑스럽도다....*-_-*



아직은 떠나지 않은 아빠품에서 

완전 애기가 따롱 없다ㅋ



누....누나....*0ㅅ0* 아련아련한 눈빛으로 날 바라봐주는 토토ㅋ

너가 올 때까지 준비 잘 해둘게ㅋ

와서 나비랑 사이좋게 지냈음 좋겠다^-^



덧글

  • 흑곰 2012/12/16 21:34 # 답글

    사람을 녹이는 표정이로군요
  • 종려나무잎새 2012/12/17 08:46 #

    애교많고 호기심 많은 아이여서 기대되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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